가만보면 뻘하게 부모님한테 아쉬운거
페이지 정보
본문
울엄마 처음 상경해서 고모할머니댁에서 신세졌다는데 거기가 마포구
울엄마 아빠 처음 만난게 거기 그동네
엄마는 미용일 배우면서 여기저기 지역 옮기면서 강동구 넘어 천호동 지나 하남까지 옮겨갔다는데 아빠가 거기까지 따라다니면서 좋아한다고 했다카든데 (울아빠 리얼 상남자) 아무튼
근데 왜 결혼하시면서 자리잡은게 지금 동네 강북일까요ㅠㅠ
살기는 나쁘지않은 좋은 동네인데 일자리가 너무멀다. 강북에는 IT회사가 거의 없다고
+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내가문제가아니라
야이 회사놈들아 강북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사는데 강북에 회사 안두고 죄다 강남 성남쪽으로 자꾸 내려가는게 말이되냐?!
일자리구하기 빡세다 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