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해서 침구를 바꿀라고 니토리를 다녀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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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확하게 이게 품질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는데
주변에 저렇게 침구 쭉 늘어놓고 파는데가 재래시장 아니면 여기밖에 안보여서 호구당하면 당하는거지 하고 한번 와본거지요
근데 종류가 이정도로 많으니까 오히려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가지고 그냥 만져보고 감촉 맘에드는걸로 샀어요.
...어라 이거 정석적인 선택방법 아닌지?
이런 특이한 의자같은거도 파는데 좌식생활을 했더라면 저런 의자에 기대서 게임도 하고 했겠지만 이젠 생활이 완전히 입식이라 영...
아무튼 고르고 골라서 사왔는데 나쁘지 않네요
두개 합쳐서 가격이 7만원이니까 품질이 좋아야하긴 합니다 ㅋ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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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봄 맞아서 이불 빨래 한번 해야지 그러고보면.....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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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워서 봄느낌 덜한데 지금 해야함다
더워지면 늦어요
더워지면 늦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