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곳 나가면 이 곳 경리한테는 연락한다던가 그러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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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의미로 말하는거 아님.
직종의 특성상, 전직장 경리, 소장 , 직원 등등한테 연락하고 그럴일이 종종 있는 곳이라 그렇고,
시간만 되면 전직장 놀러가기도 부담없는 직종임.
또한 일의 특성이 여기저기 비슷한게 많아서 서로서로 일에 관해서 물어보려고 전화하는 일도 종종 있는 직종이고,
경리가 종종 하는 말이 "과장님이 하셔야 할 거같애."
예를 들면 어떤 민원인이 주차관련해서 비용나오는거 취소해달라고 했어.
그러면, 나한테 이러이러한데, 근데 괘씸해서 해주기 싫어요. 라고 말하고는
"과장님이 전화해서 못해준다고 해야 할 거 같애."
니가 하라고.
나한테만 그러는거 아님. 본사에 뭔가 요청할 일 있으면,
소장님한테 "소장님이 본사에 얘기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 "
경리가 할 일인데도 그럼. 또는 굳이 소장이 직접 얘기할 필요 없는 일인데도 그럼.
직원관련해서도, 험담하더니만, 소장님이 못하게 하셔야 할거같아요. 이래가지고,
소장님 듣더니만, "경리주임이 해주시면 되겠네" 해버림.
일하는 동안에는 어쩔수없다 치지만, 일 그만두면 절대로 엮이지 않고 싶은 타입이다.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작성일
일던지는 타잎 종종 보지. 분야 안가리고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그냥 인간적으로 보기싫은 타입인데요. 남한테 자기일 짬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