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담와서 팔을 못움직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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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bunker.co.kr 조회 4,249회 작성일 2024-04-02 15:03:2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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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도 못들고 있슴 ... ㅋㅋㅋ

 

간만에 이러네;;;

 

아씨 유리몸 ㅋㅋㅋ

 

일요일날 일 좀 해보겠다고

 

폐자재 치운다고 혼자서 옮겼더니..  근육이 놀랐나 봄..

 

푹 쉬면 좀 낫겠지..

 

한쪽팔은 테니스 엘보우 한쪽팔은 담와서 븅싱 ㅋㅋ

 

밥하기 힘드니 한솥가서 도시락 사와야겠슴..

 

흐흑흐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아까 회사직원들끼리 1년에 병원 몇번가냐 얘기하다가 느낀건데 진짜 건강만한 재산이 없습니다...

13Thermidor님의 댓글

profile_image 13Thermidor 작성일
ㅋㅋㅋㅋ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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