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담와서 팔을 못움직이겠네
페이지 정보
본문
컵도 못들고 있슴 ... ㅋㅋㅋ
간만에 이러네;;;
아씨 유리몸 ㅋㅋㅋ
일요일날 일 좀 해보겠다고
폐자재 치운다고 혼자서 옮겼더니.. 근육이 놀랐나 봄..
푹 쉬면 좀 낫겠지..
한쪽팔은 테니스 엘보우 한쪽팔은 담와서 븅싱 ㅋㅋ
밥하기 힘드니 한솥가서 도시락 사와야겠슴..
흐흑흐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아까 회사직원들끼리 1년에 병원 몇번가냐 얘기하다가 느낀건데 진짜 건강만한 재산이 없습니다...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작성일
ㅋㅋㅋㅋ
몸조리 잘하세요
몸조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