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를 이렇게 오게될줄은 몰랐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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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캣타워 조회 4,465회 작성일 2024-04-04 18:22:4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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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버스 싫다고 차로 실어달라고 해서

 

일찍 퇴근해서 집구석에서 옆구리 긁으면서 유튜브 볼라고 했더니 운짱을 시키시네

 

... 

 

산부인과 개민망쓰 하다 이거에오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profile_image 13Thermidor 작성일
ㅋㅋㅋ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원글 작성일
아줌마들 잔뜩계시는데 눈치 엄청보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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