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를 이렇게 오게될줄은 몰랐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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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버스 싫다고 차로 실어달라고 해서
일찍 퇴근해서 집구석에서 옆구리 긁으면서 유튜브 볼라고 했더니 운짱을 시키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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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개민망쓰 하다 이거에오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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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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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줌마들 잔뜩계시는데 눈치 엄청보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