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의 헛소리에는 아무 화가 안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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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는 미용실을 하시는데
영업집이니까 뭐 손님 가려받을 처지 아니라지만 간혹 치매노인이 와서 미친소릴 막 하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오늘 결국 경찰 불렀는데...
경찰 올때까지 무슨 돌발행동할지 몰라서 잠깐 옆에서 지켜봤거든? 진짜 자기가 뭔소리하는줄도 모르고 막 아무막 하니 뭔 화도 안나고 이게 뭔 꼴인지 참
또 막상 온 경찰들도 여러번 본 사람인가봐 난감한데 어떻게 답없어서 대충 상대하는데 우리집앞에서 아직도 떠들고있다..
치매는 진짜 악마의 질병이 맞다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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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 할때 여러번 만났는데
장사하려면 도리없음
쳐내면 동내 아주매들 수근거리거든
장사하려면 도리없음
쳐내면 동내 아주매들 수근거리거든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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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다른손님도 있는데 방치할수도 없고 말야 ... 진짜 여러사람 힘들게 한다
사막눈여우님의 댓글
사막눈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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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머니도 미용실하셨는데, 미용실하려면 진짜 기 많이 쎄야 하는 듯. 기 많이 쎘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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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서서 일하면서 한사람한사람 맨투맨으로 상대해야하는데 대화하고 수다까지 떨어야되
말실수해서 손님 기분상하면 또 그것도 큰일이고
말실수해서 손님 기분상하면 또 그것도 큰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