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AI 그림과 달리 AI 번역에는 거부감이 안들까 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생각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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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번역의 경우에는 활용하기 위해 공부시키는 대상이 아마도, 기존번역기라든가, 사전이라든가 하는거겠지?
이미 널리 쓰여지고 있는 그런거. 그리고, 널리 이롭고 유용하게 쓸 수 있을거란 기대가 생기는게 AI번역.
AI딸깍질은 ...
결국 소스로 활용하는건 개개인 누군가들의의 그림체들일거 아냐.
그림체라는거는 단순하게 얻어지는게 아니란 말야.
그렇게 그리기까지 그림쟁이들은 수만장의 그림을 그렸을거라고.
이런 일화가 있어. 피카소가 자신을 그려달라는 한 여인의 의뢰에 몇분만에 그림을 그려서 주고, 50만프랑을 요구했는데,
그 여인이 그리는데 몇분밖에 걸리지 않았냐고 하자, 이렇게 그리기까지 40년이 걸렸다고 하는 일화.
AI 그림은 그 노력이 딸깍질 한번에 도둑질 당하는 느낌이 들수밖에 없고, 거부감이 들수밖에 없는거지.
심지어 AI딸깍질을 하는 것들은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모습까지 보여.
그러니 더욱 반감을가지게 되더라.
아울러, AI딸깍질로 널리 이롭게 유용하게 쓸 수 있을거란 기대도 생기지를 않고.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저렇게 인간의 창의성에 끝도없이 기생하면서 뭔 창작을 하네 마네 하는거 진짜 눈꼴시려서...
언어는 공공재지만 누군가의 그림체는 그사람 고유의 것이니까 침범하는 범위가 달라서 그런거같음
언어는 공공재지만 누군가의 그림체는 그사람 고유의 것이니까 침범하는 범위가 달라서 그런거같음
비살문이토기님의 댓글
비살문이토기
작성일
생각도 안하면서 무슨 창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