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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이 쓴 시 '드래곤의 꿈'
장난이 아닐 정도로 걸작이니까 꼭 많을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

드래곤의 꿈
꿈에서 드래곤이 되었다
불을 뿜어 집을 부쉈다
이글이글이글
불타는 집
곧바로 마을은 대패닉!
나오는 사람들을 꿀꺽
맛있네
하지만 아직도 배가 고파
좀 더 먹고싶어
인간을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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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투명드래곤이
나타낫다
투명드래곤이
나타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