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염제의 효과는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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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금간지도 모르고 4주가까이를 슬슬 돌아다니다가
출퇴근때문에 한번 확 무리하고 다리 퉁퉁 부어서 잠도 잘 못잘정도로 고통스러웠었는데
소염제 처방받아서 먹고 바르는약까지 쓰니까 붓기는 대부분 가라앉아서 이제 일상생활 복귀 가능할듯
무릎이 안굽혀져서 해피타임도 불가능했다고 ㅠㅠ
화장실에선 진짜 다리를 잘라버리고싶을정도로 아팠으니까...
댓글목록
13Thermidor님의 댓글
13Thermi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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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 유지보수하는데 돈들어갈 나이여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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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강제로 건강한 생활 하고있는데...담배는 끊었고 술도 강제로 못마시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