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종류별로 써본 후기다(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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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부터 오나홀써봤고 올해로 12년차다.
난 주로 소형-중형 만 써봤고 5kg짜리 1:1 엉덩이형하고 가슴형도 써봤는데 여기서
가장 좋은건 2kg짜리 중-대형 엉덩이홀인거같음
소형오나홀들은 그 개쩐다는 명기의 증명 4개 써봤고 세븐틴시리즈, 마녀의유혹, 라이드재팬 시리즈, 좀 유명하다 싶은건 다 써봤지만
일단 박는 느낌이 안들고 그냥 손으로 흔들기때문에 그닥 느낌이 안삼.
가슴형은 국내산 한번 사봤는데 개 쓰레기 그냥 산업폐기물 수준이었음. 그 다음엔 서큐버스 I컵? 그거 잠깐 써봤는데 감촉은 좋았지만
솔직히 그걸로 무슨 딸을 침..그냥 장난감 수준 파이즈리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피부에 슥슥 비벼대는게 기분좋지, 그건 그냥 실리콘에 꼬추 비비는 수준임.
5kg짜리 특대형은 확실히 구멍도 존나 리얼하고 기분좋은데다 부랄도 엉덩이에 착착 감기는게
기분은 짱좋은데 졸라 무겁고 관리도 힘들어서 1년동안 10번 조금 넘게 씀 화장실에서 그거 세척하고 말리는데만 20분걸림ㅋㅋㅋ
거기다 들고 나르는데도 존나 ㅋㅋㅋ 쌀 한포대 무게라서 졸라 힘듬
내가 여태껏 써본 것중 가장 낫다고 생각되는건 2.5kg 대인 대형 엉덩이홀임
대표적인게 푸니아나시리즈나 해체신서, 포코펜같은 2.5gk대 물건은 특대형의 장점과 소형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어서
관리도 비교적 간단하고 삽입감도 특대형보다는 아니지만 소형보다는 훨씬 나음
한줄요약
푸니아나DX 개 쩜
댓글목록
루베트결혼해줘님의 댓글
루베트결혼해줘
작성일
얼마냐 엉덩이 오나홀
MrㅡANG님의 댓글의 댓글
MrㅡANG
원글
작성일
12만원정도 한다.
소형 오나홀 서너개 살바에 그냥 대형 한개 사라
소형 오나홀 서너개 살바에 그냥 대형 한개 사라
누나오늘마감몇시에해님의 댓글
누나오늘마감몇시에해
작성일
사스가 디시인이 일본에서 들여오다가 세관에서 걸린 푸니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