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심심해서 만들어본 음식이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문학필로소피아 조회 812회 작성일 2016-06-27 00:16:53 댓글 7

본문

 

 

재료는 간단하다

 

모닝빵, 캐첩, 계란, 상추, 대패목살

 

맛은 모닝빵에 캐첩 그리고 계란맛만 났다.

상추는 그냥 뭔가 씹히지도 않고 대패목살은 있는줄도 몰랐다.

 

내 여동생에게 하나 준다고 하니까

실물 보고 그냥 올라감 시불뇬

댓글목록

루우우우리루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우우우리루리 작성일
ㅊㅊ

신호와시스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호와시스템 작성일
내가 여동생할께
오빠 하나만줘

턴에이건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턴에이건담 작성일
여기서 빵이랑 계란을 빼고 쌈장을 약간 넣으면 존나 맛있을듯...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Milia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lia 작성일
쌈해서 먹어도 고기맛이 반토막나는데
그걸 모닝빵에 끼우다니

미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야 작성일
손 엄청 크시네

문학필로소피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문학필로소피아 원글 작성일
모닝빵이라 머그컵에 2개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햄버거아님

으앙쥬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으앙쥬금 작성일
여동생한데 안좋은 감정있냐?
왜 독요리를 먹이려고 그래?
전체 28,375건 1234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