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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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할머니밖에쌈 조회 1,142회 작성일 2016-06-28 13:24: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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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해!"
공포에 휩싸인 정우가 외쳤다.
"조용히 해 정우! 난 널 사랑해!!! 나랑 섹스하자!!!"
갓 20세가 된 비셀스 규리하의 나체는 실로 아름다웠다.
그녀와 함께 수년을 보낸 즈믄누리의 무사장 탈해 머리돌은 수년간 감춰왔던 감정을 드러냈다.
과격하게.
도깨비의 거대한 신체에 걸맞는 커다란 자지는 실로 비셀스 규리하의 신체와는 알맞지 않아보였지만 이성을 반쯤 잃은 무사장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듯 했다.
"정우..! 넣는다!"
"안돼!!! 헉! 앙 앙 앙! 하앙!"

수 시간 후 그 방에는 정우와 탈해가 아닌 암캐 한마리와 성욕에 지배된 도깨비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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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ociahomu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cociahomu 작성일
왠지 이 문체 익숙하다무라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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