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새 야설: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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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할머니밖에쌈 조회 1,450회 작성일 2016-06-28 13:06:3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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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으로 뒤덮인 말리 위는 엘시와 치천제만이 남아 있었다.
"나의 아들아... 왜 아직까지 여기있는거지? 어서 가라."
"폐하. 저는 당신의 아들이 되고싶지 않습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과 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여태까지 수년동안 감추고 있던 황제의 속마음이 지금 분출되는거 같았다.
"엘시 에더리... 나도 널 사랑한다. 하지만 네 능력때문에... 차기 황제로 삼기 위해서... 차마 말하지 못했다."
"폐하..."
"엘시..."
그 순간, 사방에서 나무줄기가 엘시를 향해 놀라운 속도로 뻗어왔다.
"폐하? 무슨"
엘시가 말을 끝내기도 전에, 황제의 일부인 그 줄기들은 마치 촉수처럼 엘시의 몸을 휘감고, 희롱했다.
"폐하!!!"
"나도 널 사랑한다 엘시. 나와 섹스하자!"
엘시의 몸의 음란한 구멍으로 파고 들어가는 줄기들을 상대로 엘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윽! 허억 허억... 앙!"
말리 위에서 세계에서 단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던 형태의 섹스가 시작되었다.

댓글목록

달의두뇌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의두뇌1 작성일
좀 더 배덕감 있게 쓰면 더 꼴릿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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