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금 이르게 갱년기가 온건가 싶은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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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폐허 조회 1,346회 작성일 2016-07-05 17:21:2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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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서부터 좀 상태가 그러네.

아, 생리적인 부분은 다행스럽게 다 팔팔하다.

 

그러니까, 고추는 잘 선다.

 

 

 

 

문제는 정신적인 부분이란 말이지,

 

알 수 없는 무력감 한 큰술, 

분노 반 컵

불안함 한 병...대략 이런 상태.

 

 

 

 

 

아무래도 이건 모부라리 아재한테 조언을 구해야 할거 같은데.

 

다들 마흔 다가오면 이런건가? -_-?

 

 

끊었던 담배가 간절한 하루다....

 

댓글목록

폐허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폐허 원글 작성일
오늘은 좀 일찍 퇴근해서 마누라랑 외식이라도 할까...

139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1398 작성일
크~ 어째 전형적 PMS(..)증상이네요..
날씨탓..이 아닐까 합니더. 외식 맛나게하세영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폐허 원글 작성일
PMS가 뭔지 찾아봤다, 이쇼키야!!




시발...근데 좀 비슷한듯?
ㅡ,.ㅡ

무뇨스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무뇨스박사 작성일
아재...
그럴땐 간단히 캠핑도구 같은거 사서 주말엔 캠핑 떠나보세요.
불안감도 사라지고 분노도 다소 해소되더라구요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폐허 원글 작성일
딸애가 아직 두돌 채 못되서 캠핑은 무리.
월말에 가평 시골집 내려가볼 예정이긴 한데...

아....뭔가 가슴언저리에 돌 하나 묶인 기분.

제이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이널 작성일
노래 듣는건 어떠신가영 Queen 노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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