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철조망 누가 맨날 뚫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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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이 누가 맨날 야밤에 와서 뭐 하나 다음날 오면 이렇게 뚫려 있네요.
여기 막으면 다음날 다른곳에 망 다 해집어 놓고.
담장 너머가면 이앞은 가파른 벽으로 되여 있어서 내려가지도 못하는데 왜 자꾸 날더 더워죽것는데 사람 손 가게 하는지 흑흑 ㅠㅠ
Ps.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얌 내일 출근해서도 이러면 신고 해야 할 것 같엉
여기 막으면 다음날 다른곳에 망 다 해집어 놓고.
담장 너머가면 이앞은 가파른 벽으로 되여 있어서 내려가지도 못하는데 왜 자꾸 날더 더워죽것는데 사람 손 가게 하는지 흑흑 ㅠㅠ
Ps.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얌 내일 출근해서도 이러면 신고 해야 할 것 같엉
댓글목록
흔한유령님의 댓글
흔한유령
작성일
사람이 한거 맞음?
넵튠님의 댓글의 댓글
넵튠
원글
작성일
절단기로 자른 흔적이 있어서 사람이 한거라능.
빗치♡님의 댓글의 댓글
빗치♡
작성일
이런식으로 뚫는건 사람뿐일건뎅
흔한유령님의 댓글의 댓글
흔한유령
작성일
절단기까지 써가며 저걸 뚫으로 다닌다니... 밤손님?
흔한유령님의 댓글의 댓글
흔한유령
작성일
나는 보통 사람이라면 그냥 위로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도구라면...
도구라면...
포경수술성애자님의 댓글
포경수술성애자
작성일
불임부부인데 아이가 갖고싶어서
자연주의로 산에 올라가
아이를 만들었을지도
자연주의로 산에 올라가
아이를 만들었을지도
넵튠님의 댓글의 댓글
넵튠
원글
작성일
아이는 학이 물어다 주는거 아니였나요???
포경수술성애자님의 댓글의 댓글
포경수술성애자
작성일
혹시
포경수술은하셨습니까
포경수술은하셨습니까
방탄대머리님의 댓글
방탄대머리
작성일
고압전류가 답.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군대처럼 철조망으로 감아버려
는 그것도 뚫을려나
는 그것도 뚫을려나
포경수술성애자님의 댓글의 댓글
포경수술성애자
작성일
아이를만들겠다는의지
어떤것으로도막을수없다
어떤것으로도막을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