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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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KZN 조회 1,462회 작성일 2016-07-14 13:31:0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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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프로젝트NH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프로젝트NH 작성일
등장인물들 상황 결말 모두 노답이구나..

평범한유게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평범한유게이 작성일
난 저 주인공? 이해할 것 같은데

상대방의 입장을 무조건 나한테 강요하는 사람이랑 옆에 있으면 지침

삼촌이 있는데 자기는 관심과 사랑을 표현으로 날 대했다는데

내가 기억하는 관심과 사랑은


초 1때(정규과정은 2~3학년인가 시작) 구구단 못 외워서 손발바닥 나무 빗자루로 맞은거랑

삼촌이 칼로 아빠 코 그은거랑

산속에 끌려가서 엉덩이 보라색 될 때 가지 맞은거랑

7살 이후부터 전역 후까지 약 20~30번 정도 쳐맞은 기억밖에 없음

프로젝트NH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프로젝트NH 작성일
이해는 감..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갈 희망이 전혀 없다는 노답이었음 ㅠ

평범한유게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평범한유게이 작성일
ㅇㅇ 굳이 이해 못해도 상관 없었음 난 호모던 호모 포비아던 존중하니까

2B님의 댓글

profile_image 2B 작성일
그런말이 있잖아 자식은 부모의 물건이 아니다

시발 한명의 개인이고 생각이 있는건데
저딴식으로 나오며 호적에서 파주면 땡큐할듯

제이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이널 작성일
저런 부모 아래에서 안자란게 참 다행이네

레오니온님의 댓글

profile_image 레오니온 작성일
자식을 돈으로 밖에 안보는 부모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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