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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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프로젝트NH님의 댓글
프로젝트NH
작성일
등장인물들 상황 결말 모두 노답이구나..
평범한유게이님의 댓글의 댓글
평범한유게이
작성일
난 저 주인공? 이해할 것 같은데
상대방의 입장을 무조건 나한테 강요하는 사람이랑 옆에 있으면 지침
삼촌이 있는데 자기는 관심과 사랑을 표현으로 날 대했다는데
내가 기억하는 관심과 사랑은
초 1때(정규과정은 2~3학년인가 시작) 구구단 못 외워서 손발바닥 나무 빗자루로 맞은거랑
삼촌이 칼로 아빠 코 그은거랑
산속에 끌려가서 엉덩이 보라색 될 때 가지 맞은거랑
7살 이후부터 전역 후까지 약 20~30번 정도 쳐맞은 기억밖에 없음
상대방의 입장을 무조건 나한테 강요하는 사람이랑 옆에 있으면 지침
삼촌이 있는데 자기는 관심과 사랑을 표현으로 날 대했다는데
내가 기억하는 관심과 사랑은
초 1때(정규과정은 2~3학년인가 시작) 구구단 못 외워서 손발바닥 나무 빗자루로 맞은거랑
삼촌이 칼로 아빠 코 그은거랑
산속에 끌려가서 엉덩이 보라색 될 때 가지 맞은거랑
7살 이후부터 전역 후까지 약 20~30번 정도 쳐맞은 기억밖에 없음
프로젝트NH님의 댓글의 댓글
프로젝트NH
작성일
이해는 감..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갈 희망이 전혀 없다는 노답이었음 ㅠ
평범한유게이님의 댓글의 댓글
평범한유게이
작성일
ㅇㅇ 굳이 이해 못해도 상관 없었음 난 호모던 호모 포비아던 존중하니까
2B님의 댓글
2B
작성일
그런말이 있잖아 자식은 부모의 물건이 아니다
시발 한명의 개인이고 생각이 있는건데
저딴식으로 나오며 호적에서 파주면 땡큐할듯
시발 한명의 개인이고 생각이 있는건데
저딴식으로 나오며 호적에서 파주면 땡큐할듯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작성일
저런 부모 아래에서 안자란게 참 다행이네
레오니온님의 댓글
레오니온
작성일
자식을 돈으로 밖에 안보는 부모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