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내가 일본 피규어샵가서 이해가 안갔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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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내가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성냥갑 크기의 자동차 장난감들이
중고 피규어 값이 500엔~2000엔선에서 노는거 생각하면 엄청 비쌌음
철로 되어있고 모터나 아니면 태엽없는 그런 장난감이였는데
그게 싼게 1200엔 비싼건 18금,정품,신품 피규어보다 비싼거 보고 놀람
과연
그리고 그 위층에 철도 피규어 파는데에서는 그냥 .... 답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전시해놓은거 따라 만들려고만 해도 깨지는 돈이... 이야.... 정말... 와...
댓글목록
레오니온님의 댓글
레오니온
작성일
위의 케이스는 그렇다쳐도 철도모델은 좀 디테일 하게 만들어서 그런거 아냐?
흔한유령님의 댓글의 댓글
흔한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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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레일 하나하나가 엄청 비쌈
흔한유령님의 댓글의 댓글
흔한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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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레일 한개 해봤자 15cm 자 길이인데 그게 값이 상당하더라고.. 일본에서야 어떻게 비칠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싼게 7000원선에서 비싼건 만원이 넘어가니 무섭더라...
그걸로 4인용 테이블만한 작품을 만들어놓은거 보면 계산이 안되더라..
적어도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싼게 7000원선에서 비싼건 만원이 넘어가니 무섭더라...
그걸로 4인용 테이블만한 작품을 만들어놓은거 보면 계산이 안되더라..
흔한유령님의 댓글의 댓글
흔한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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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리고 그게 작품 진시된거 6개인가 중에 제일 작은거였음
그뿐만 아니라 전함 피규어 파는곳 옆에서 파는 부속물들도 비싸더라
그 난간같은거 한줄에 1000엔 이렇게 적혀있고...
그뿐만 아니라 전함 피규어 파는곳 옆에서 파는 부속물들도 비싸더라
그 난간같은거 한줄에 1000엔 이렇게 적혀있고...
레오니온님의 댓글의 댓글
레오니온
작성일
아 레일? 레일은 좀 그렇네 그런건 싸게 해서 쫙 펴놔야 모양이 사는건데.... 너무 비싸네.
방탄대머리님의 댓글
방탄대머리
작성일
일본은 소비하는 취미는 목숨걸고 해야한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