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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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반인 조회 1,669회 작성일 2016-07-18 17:12:5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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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구에서 들어올 때 비번 or 카드 찍고 들어오는데 

 

그거 어따가 잃어버린듯....

 

 

당신은 잘 둔다고 맨날 잘있는거 꺼내서 숨기는데 

 

통장도 잃어버리고 인감도 잃어버리고 민증도 잃어버리고 

(그리고 아침마다 잃어버렸다고 찾는데 없지 당신이 어디서 잃어버리고 집에다 잘 뒀다고 하는데 있을리가 있남....

그러고나서 엄마한테 숨겨놓고 할미한테 안준다고 화도 몇번 내고...)

현관 카드키 잃어버리고 

 

지금 이게 1달 내 벌어짐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음

 

 

또 잃어버렸다고 한군데다 연락하는게 아니라 

 

며느리들한테 전화하고 자식들한테 전화하고 

 

그게 적게하면 4~5명이고 많이하면 15명 

 

 

연락망 혼돈 파괴 망가였던 부대는 알겠지만

 

서로서로 물어본다고 5명이하면 5! 개수로 전화하는 수준이니....

 

이것도 꽤나 힘듬

 

다들 치매 조심

 

 

속쓰릴 때 먹는 위장약에 알루미늄 성분 있는거 묵지말고 

 

알루미늄 포일깔아서 먹는거(특히 김치등 산성계열 음식)

 

조심하고 

 

그럼 20000

 

 

댓글목록

멍뭉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멍뭉이 작성일
치매있으신가보네 정말 무서운병이야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1반인 원글 작성일
근데 당신은 말짱하신줄알고 자꾸 가족들한테 화내는데

옆에서 볼 때는 답답할뿐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1반인 원글 작성일
그리고 자식들이란 사람들이 오히려 할머니 증상 더 모름

관심이 없으니.....

데모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모스 작성일
우리 외할머니도 자꾸 간호사를 도둑으로 몰아서 걱장이야.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1반인 원글 작성일
요양원 사람들은 멘탈 딴딴해야할듯 진짜

포경수술성애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경수술성애자 작성일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제버릇 개 못준 사기꾼의
흔한 노후 벌이 방법

포경수술성애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포경수술성애자 작성일
예전에 뉴스에 나온
할머니 도와드리다 납치당하는 사건 같은거는
다 그런사람들

1반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1반인 원글 작성일
걍 우리 할맨데....

사기꾼보다는 일 잘하고 있는데 무병온거 몇년 참다 신내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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