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은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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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관심있는 사람들은 알텐데, 닭도리탕 만들때 볶는 과정이 전혀 없음.
닭 핏물 빼고 먼저 삶은 다음 양념과 채소와 함께 졸이는 과정임.
특히 볶음에서는 국물이 없는데 닭도리탕은 국물이 있음.
나도 도리가 새보다는 도려내다에서 나왔을꺼다에 한표던지는 바임
국립국어연구원은 가정주부도 없는가, 비꿔도 어떻게 딝볶음탕으로 바꿨는지 의문임
닭 핏물 빼고 먼저 삶은 다음 양념과 채소와 함께 졸이는 과정임.
특히 볶음에서는 국물이 없는데 닭도리탕은 국물이 있음.
나도 도리가 새보다는 도려내다에서 나왔을꺼다에 한표던지는 바임
국립국어연구원은 가정주부도 없는가, 비꿔도 어떻게 딝볶음탕으로 바꿨는지 의문임
댓글목록
세옥수님의 댓글
세옥수
작성일
국립연구원 병크 많어서 쟤내들 말은 신뢰가 안간다
흔한유령님의 댓글
흔한유령
작성일
본인들 말로는 볶음의 뜻에 조리다 뭐 이런것도 있다고 주장하더라
흔한유령님의 댓글의 댓글
흔한유령
작성일
그외에는 야채를 볶다가 끓이는 경우도 있으니 볶음탕 해도 된다고 하기도 하고
아래는 국립어학원에 볶는 과정 없는데요? 에 대한 답글
'닭볶음탕'은 보기의 뜻풀이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요리로, ‘볶음(어떤 재료에 양념을 하여 볶는 조리법)’의 성격도 지니고 있습니다.
<보기>
닭볶음탕(---湯)
「명사」
닭고기를 토막 쳐서 양념과 물을 넣고 끓인 음식. 경우에 따라 토막 친 닭고기에 갖은 양념과 채소를 넣고 먼저 볶다가 물을 넣고 끓이기도 한다.
아래는 국립어학원에 볶는 과정 없는데요? 에 대한 답글
'닭볶음탕'은 보기의 뜻풀이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요리로, ‘볶음(어떤 재료에 양념을 하여 볶는 조리법)’의 성격도 지니고 있습니다.
<보기>
닭볶음탕(---湯)
「명사」
닭고기를 토막 쳐서 양념과 물을 넣고 끓인 음식. 경우에 따라 토막 친 닭고기에 갖은 양념과 채소를 넣고 먼저 볶다가 물을 넣고 끓이기도 한다.
데모스님의 댓글의 댓글
데모스
원글
작성일
오늘 급식은 멸치조림이에요~~는 개뿔 안도 안되는 소리하네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작성일
닭볶음탕은 병크지..
그렇다고 도리가 조각낸다는 의미에서 왔다고는 생각지 않아.. 요리의 특성을 결정짓는것과는 사뭇 거리가 있거등..
그냥 엉뚱하게 아무의미없는 운율맞추기로 들어간 글자일수도있으니 ㅋㅋ
크게 의미를 안가지는게 젤 나을득..
흥정/협상이란 단어 대신에 네고라고 쓰는 나라에서 좆도아닌 닭도리타령 읊고있네 생각하니 웃긴다.
그렇다고 도리가 조각낸다는 의미에서 왔다고는 생각지 않아.. 요리의 특성을 결정짓는것과는 사뭇 거리가 있거등..
그냥 엉뚱하게 아무의미없는 운율맞추기로 들어간 글자일수도있으니 ㅋㅋ
크게 의미를 안가지는게 젤 나을득..
흥정/협상이란 단어 대신에 네고라고 쓰는 나라에서 좆도아닌 닭도리타령 읊고있네 생각하니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