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산타 이미지를 망쳐놨고...캡콤은 서큐버스 이미지를 망쳐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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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서큐버스의 기원으로 릴리스를 얘기하는데
하와 이전의 아담의 부인이었다고들 하지...
근데 아담과 붕가붕가 하던 중에
"왜 나만 너님 밑에 깔림요?" 하고 반항하고
거기에 더불어 여호와를 능멸하고 냅다 튐.
서큐버스는 어원상으로 인큐버스였음.
첨부터 남성명사 여성명사가 존재했던게 아니고,
꿈꾸는 사람을 깔고앉은 정령 이라는 의미였음
여기엔 두가지 의미가 결합하는데 앞서 말한 리리스의 신성모독 이후의 타천과
당시의 인간이 가위눌림과 악몽을 이런식으로 초자연적 해석하였다는 점임.
정확히 말하면 후자의 의미가 기원이고 여기에 살을 붙이고
인큐버스가 여성성을 가진 해석(=서큐버스)이 생겨나고 거기에 살을 보태다보니
6,7세기 유대교 리리스 문헌이 결합되어
남자를 깔고 앉아 꿈 속에서 성적인 욕구를 채워주고
정기를 앗아가는 여자몽마가 탄생하게 됨.
그리고 캡콤 새끼들은 여기에 박쥐년 이미지를 고착시킴.
댓글목록
레오니온님의 댓글
레오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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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잖아 박쥐년!!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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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뭐...그렇다고 하지.
방탄대머리님의 댓글
방탄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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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모리건?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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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건이란 케릭 자체가 캡콤 창작물.
毛부리님의 댓글
毛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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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쩡속에 나타나시어 내 단백질을 뺏아갔지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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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뇬.
제이널님의 댓글
제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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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해 즐기면 그만이지!
대피하는행인님의 댓글
대피하는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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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이미지는 d&d쪽이 먼저 아닌가?
폐허님의 댓글의 댓글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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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어, 내가 좀 표현을 애매하게 해놨네.
모리건 스타일이라고 해뒀어야 적절했을텐데.
모리건 스타일이라고 해뒀어야 적절했을텐데.
캠퍼님의 댓글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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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다니. 좋게 만들어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