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전해들었을 때 가장 어이없고 어쩌란건지 싶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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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 싫어해" 라는 말.
이런 말 전하는 사람이 보통 가장 공공의 적 아닌가?
백번 양보해서 남의 생각은 모르더라도 이런말 나한테 하는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일 가능성은 없더라
저런 말 들었을 때 가장 드는 생각이 '어쩌라고 내가 너 싫어하는거만 할까?' 라더라 그거지
누가 누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회사에서 알게 뭐야
아주 저새끼랑 일 못해먹겠다 싶으면 당사자한테 말하는게 아니라 인사팀에 가서 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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