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최근에 취미를 촬영/여행으로 전환하니까 뭐가 좋은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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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정말 철저하게 현실에 있는 것을 다루기 때문에 추상적인 가치판단이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여행지 현지 가서 자기 눈으로 보고 온 것 아니면 이렇더라 저렇더라 하는 소리들 다 개소리야!
그리고 이쪽 취미의 좋은 점은 추잡한 시사나 정떡에서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죠
해외여행 비행기 뜨는 그 순간부터 사바세계의 근심 그런거랑 바이바이란 겁니다
...
근데 왜 지금은 돌아온거냐!!!!
시바 여행가고싶다!!!!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사진은 눈으로 보는 거에 10%도 못 담는 거 같음
역시 직접 눈으로 봐야 한다!
역시 직접 눈으로 봐야 한다!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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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걸 어떻게든 담아보겠다고 온몸 비틀고 있는 취미인겁니다 ㅋㅋㅋㅋ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이것도 결국 돈 써야 하는 영역이지(...)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ㄹㅇ 끔찍한게 뭐냐면 내가 직접 가서 본 곳의 사진을 보면 그 장소가 생생하게 떠오름
그래서 다시 가고싶은데 내가 본걸 어떻게 해도 전달하기 어려움 ㅅㅂ
그래서 다시 가고싶은데 내가 본걸 어떻게 해도 전달하기 어려움 ㅅㅂ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직접 가서 보라는 말밖에 안 나오는 ㅋㅋ
마이벙커님의 댓글의 댓글
마이벙커
작성일
보고싶은거만 골라담는게 사진임
크롭의 미학
크롭의 미학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그거랑은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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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래서 광각을 선호합니다
일단 담아! 그리고 잘라!!
일단 담아! 그리고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