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돈이 벌리면 주체가 안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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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콘 짤로 유명한 '낡은창고'도 그렇고 예전 '족제비와토끼' 주식 관련도 그렇고
몇몇 형편이 어렵다가 트였다는 사람들 중에 높은 확률로 주식 망테크 탔다는 후일담이 따라붙음.
카톡 임티도 팔리고 커미션도 받고 광고도 받는등의
최전성기라 봐도 무방한데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돈이 많이 들어오면 다른 맘 생기는 게 인간의 본성인가?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주식이란게 성공담만 잔뜩 들리니까 그 본질인 제로섬 게임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들어가는거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민중 주식계좌 개설이라도 해본 사람은 1/4밖에 안됨.
주식하는 사람들이 너무 쓸데없이 시끄러운것 뿐이고 보통의 7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은 주식 안함 ㅋㅋ
주식이란게 성공담만 잔뜩 들리니까 그 본질인 제로섬 게임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들어가는거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민중 주식계좌 개설이라도 해본 사람은 1/4밖에 안됨.
주식하는 사람들이 너무 쓸데없이 시끄러운것 뿐이고 보통의 7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은 주식 안함 ㅋㅋ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루미
원글
작성일
주식하는 사람들이 시끄러운 이유
'네가 설거지를 해줘야 내가 빠져나올 수 있다고!'
라는 걸 알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네가 설거지를 해줘야 내가 빠져나올 수 있다고!'
라는 걸 알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내가 그래서 주가가 어쩌고 코스피가 어쩌고 여기저기서 한창 떠들어대는 거 졸라 짜증났음.
솔직히 주식으로 이득 본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손해 본 사람들이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한테는 물가나 반도체 값 안정화되는 게 훨씬 더 중요한 거 아님? 이란 생각을 지금도 자주 하고 있음.
솔직히 주식으로 이득 본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손해 본 사람들이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한테는 물가나 반도체 값 안정화되는 게 훨씬 더 중요한 거 아님? 이란 생각을 지금도 자주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