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실 1234(하하) 그거 내 작품이었음
본문
관련링크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그것도 초딩 시절에 뭔 깡으로 그랬나는 모르겠는데...
당시에 그냥 1234.co.kr 그 빈 도메인에 그냥 무작정 치더니 처음에는 1234, 나중에는 1234하하가 등록되어 사이트 자체가 됐더라고...
뭐 그래봐야 웨이백 머신의 마지막 크롤링 시점으로부터는 10년 넘게 지난 일이고... 뭐 지금은 아예 그런 것조차 싹 청소되고 접속 불가더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