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대때 사진취미 가질 뻔 했다가 포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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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연히 첫번째는 돈이 없어서지만
그래도 좀 뭐 배워볼까 하고 보러 간 사진커뮤니티 특유의 상호 평가질에 학을 떼가지고
내기준으로 사진은 기록매체이고, 뭔가 표현도구로서는 그 다음 이야기라서
그 사진을 찍었을 때의 이유라던가, 앞뒤 상황이라던가, 어느장소에서 뭘 하면서 찍었다던가
전후 스토리를 보고 듣는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얘기들은 안하고 촛점이 어쩌고 화각이 어쩌고 생각이 어쩌고
문제는 지금도 유튜브에 수도없이 사진에 대한 자기생각 늘어놓는 사람들의 99%는 자기과시가 베이스로 깔려있다는거지.
피사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못봤음.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사진이 직업이라면 모를까, 단순 취미인데 그러는 건 좀...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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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 도구나 재료타령 그만하고 피사체 얘기좀 하자고 ㅋㅋㅋ
마이벙커님의 댓글
마이벙커
작성일
사진사이트를 갔어야지..
카메라사이트를 가니까 평가비교만 나오는거 아님 ㅋㅋㅋ
카메라사이트를 가니까 평가비교만 나오는거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