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새 정신상담하면서 느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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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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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터넷에 너무 많이 물들어있구나 싶음.
인터넷에서 본 말은 너무 쉽게 믿고 인터넷에서 남들이 던진 말에 쉽게 상처받고 그런 거 같음.
지금은 사라져버린 모 커뮤 같은 경우에도 당시에는 뭣같은 일들도 많았고 상처도 많이 받았고 현타도 심하게 왔지만, 막상 사라지고 나니까 그때가 좋았고 그때가 그립다는 생각이 드는 게 참 아이러니한 듯함.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가까이 있다면 맘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음.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음 보면 커뮤니티를 해도 오프라인에서 인생이 충실하면 커뮤에 매몰된 티가 덜나더라
산책도 많이 하고 밖에 많이 돌아다녀봐요
아니면 커뮤말고 게임을 많이 하던가 차라리
산책도 많이 하고 밖에 많이 돌아다녀봐요
아니면 커뮤말고 게임을 많이 하던가 차라리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원글
작성일
안그래도 외부활동 좀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