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내가 ㅅㅋㅇ 시절에 생긴 편견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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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본문
당시 몇몇 여성 유저들이 백수였음에도 연애와 결혼을 쉽고 당연하게 하는 것처럼 엄청 자랑해댔거든?
그래서 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훨씬 쉽게 연애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내가 남자로 태어난 걸 엄청 억울하다고 여겨왔음.
지금 생각해보면 ㅅㅋㅇ가 내 머릿속을 많이 망쳐놨구나 싶음.
댓글목록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여성 유저가 있었던가?
여튼, 커뮤 일부 소수의 생각일 뿐이니
일반화할 순 없겠지.
요새 커플보다 솔로가 많은 거 보면
남녀를 떠나 일종의 사회 현상이라 생각함.
여튼, 커뮤 일부 소수의 생각일 뿐이니
일반화할 순 없겠지.
요새 커플보다 솔로가 많은 거 보면
남녀를 떠나 일종의 사회 현상이라 생각함.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원글
작성일
처음엔 몰랐었는데, 22년 12월 즈음 들어서 연애 물타기가 본격적으로 활개치면서 덩달아 알게 됐음.
누구는 소위 말하는 쪽지남 중 한명이랑 결혼했다고 뭐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
누구는 소위 말하는 쪽지남 중 한명이랑 결혼했다고 뭐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ㅍㄹㅎㅇㅌ라던가 그런사람들 얘기구나
근데 그게 자연의 섭리임. 자연에서 95%의 남성은 여성 근처로도 못가보고 죽어
근데 그게 자연의 섭리임. 자연에서 95%의 남성은 여성 근처로도 못가보고 죽어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원글
작성일
시끄러운 소수는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하지만
당시 ㅅㅋㅇ는 그 소수의 지분이 유난히 높다는 느낌이 없지 않았음
그리고 그들이 판 깔아놓으면 거기에 적극적으로 편승하는 쿠ㅇㄱ이나 베ㄹ 같은 놈들도 있어가지고 더더욱 그렇게 느껴졌던 거 같음
당시 ㅅㅋㅇ는 그 소수의 지분이 유난히 높다는 느낌이 없지 않았음
그리고 그들이 판 깔아놓으면 거기에 적극적으로 편승하는 쿠ㅇㄱ이나 베ㄹ 같은 놈들도 있어가지고 더더욱 그렇게 느껴졌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