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전쟁말고 스페이스노이드의 삶을 다룬 우주세기가 나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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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니 터지고 모빌슈츠와서 꼴박고 전쟁터 혼파망되는 그런 이야기 말고..
그냥 일반인으로서 살아가는 스페이스노이드의 삶을 다뤄보면 어떨까 하는데
거기도 사람사는 동네고 .. 연애도 하고 .. 직장도 다니고.. 그럴진데
전쟁없던시기의 평화로움까지는 아니라도..
전쟁통에도 애는 낳잖아..
적당히 전쟁포화에서 비켜져있는 이들의 삶도 다뤄보면 좋겠다 싶은데
패트레이버가 평범한 일상과 메카물이 뒤섞여 있는 그런 맛이었잖아.. 그래서 좋았는데
건담이 그러면 안팔리겠지..
그렇다면 십덕을 끼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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