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37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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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고생하는 모든 노동자들이여
무사히 마치고 복귀하시길..
잠시 나갔다가
뚜껑 익는 줄 알았슴
삿갓 쓰고 다녀야겠다
털 없으니 머릿가죽 기겁함
다리미로 지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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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스울은 비오니까 좀 덜더운데 말입니다
지금 비그치고 날 개는거 보니까 내일이 두렵습니다
지금 비그치고 날 개는거 보니까 내일이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