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내가 주식 관련해서 이건 진짜 아니지 했던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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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막눈여우 조회 43회 작성일 2026-07-20 16:31:5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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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하나가

아는 사람이 대출받아서 주식했는데, 그걸로 돈 벌었다는 말을 하는데, 상사가  근데 빚투는 좀 아니지 않나??

했더니만,  "무조건 오르게 되어있으니까요"


이지랄하는데...

일이주 지난다음에 대출관련한 전화계속 하더라.

이게 진짜 필요해서 받은 대출인건지, 주식때문에 한 대출인건지는 솔직히 몰라, 내가 편견가지고는 진짜 필요해서 대출받는건데

주식하겠다고 대출받는거냐고 지레짐작하는걸수도 있지.

다만, 진짜 주식을 위해서 대출 받은거면 대출금 죄다 다 까먹었으면 좋겠다.


무슨 미친짓이냐고. 대출 받아서 주식하는게.  이건 부동산같은실질자산도 아니자나.

그래서 난 떠도는 주식관련 커뮤니티의 글에서  대출 받아서 주식했는데, 하락해서 손해본   내용의 글을 간혹 보면, 안됐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음. 

오히려 너때문에 이꼬라지구나 란 생각마저 듬.


그리고 진심 그냥 하락해버렸으면 좋겠음.

코스피???  달걀이 지금 한판에 만원이 넘어가. 행사하는 달걀을 7~8000원에 사고 있기는 하지만. 

이마트몰로 생필품 (쌀,휴지, 달걀 등등, 라면)한번 사는데,  10만원을 넘겨야 한다. ..

잡곡밥 먹고 있는데, 잡곡보다 백미가 싸니까 백미 먹을까 고민하는 중이라고.


주식이니 코스피니 올랐네 어쩌네 하는데,


이게 맞아??????????????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작성일
주가 오르면 뭐하냐
그걸로 이득보는 놈들은 한정되어 있지
관련없는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물가 잡히는 게 훨씬 더 중요하지

루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작성일
주식이 불판일땐 분위기가 '주식 안하면 멍청하다'는 걸 깔고
츄라이 하기 때문. 너도나도 해야 돈이 몰리면서 호황인 것처럼 보이고
돈 뺄 사람은 뺄 수 있으니까.

일반적인 예금 저축만 하는 사람에겐 실질 물가가 더 중요한 게 맞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내가보기엔 건실하게 돈 벌 생각도 없으면서
일확천금에 눈 돌아가서 쌩돈 꼴아박고 물려서 우끼끼 우끼끼 거리는 원숭이새끼들 그 자체인데
역으로 잘난척을 하면서 "너 주식 안하면 서울 못살아" 이지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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