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개인적으로 주식이야기에 굉장히 부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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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통계로 봐도 주식하는 사람보다 안하는 사람이 훨씬 많음.
주식에 눈돌아가서 하루종일 차트 들여다보는 사람들에 비해서 건실하게 일하면서 적금드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라는 이야기.
근데 주식투자자라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주식안하면 큰일나는거처럼 부풀려서 말하고 그런 투자에 관심없다고 하면 경제문맹처럼 취급하는데
돈 꼴았다 물렸다 소리만 하는걸 보면서 거기에 내 쌩돈 꼬라박고 싶겠냐?
전형적인 메시지도 틀려먹었고 메신저도 좋은꼴을 못보여주는 허황된 이야기인데, 주식하는 놈들 모두 실제로 보여주는 모습에 비해 자기 모습이 럭셔리하고 화려한 삶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보임.
실제로 내눈에 보이는건 일해야 할 시간에 일 안하고 성과 깎아먹는 병신들인데 말이지.

더 자세히 파보면 이런 웃기지도 않는 결과가 나옴
지금 내 돈을 너희한테 갖다바치란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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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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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주식은 관심 없고 물가 잡히는 거랑 취업시장 안정화 되는 거랑 반도체 값 정상화 되는 게 언제가 될 지에 더 관심 있음.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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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억에 태어난 이후로 호황이란건 없던거같음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그런 점에서 지금의 주식시장은 거품이 너무 많이 껴있다고 생각함.
나중에 거품 꺼졌을 때 후폭풍이 두려운데.
나중에 거품 꺼졌을 때 후폭풍이 두려운데.
루미님의 댓글
루미
작성일
난 주식 관련으로 오매불망 떠드는 사람은
메이플 쌀숭이랑 비슷하다 생각함.
하루에 지수가 미친듯이 오락가락하고
1년에 몇 번 볼까말까한 서킷 브레이커, 매도 사이드카가 하루마다 터지는데
이런데도 츄라이한다? 물려서 설거지 할 호구 구하는 거지.
메이플 쌀숭이랑 비슷하다 생각함.
하루에 지수가 미친듯이 오락가락하고
1년에 몇 번 볼까말까한 서킷 브레이커, 매도 사이드카가 하루마다 터지는데
이런데도 츄라이한다? 물려서 설거지 할 호구 구하는 거지.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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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는 나한테 광명시 사는 아저씨가 "너 주식안하면 서울 못살아"라는 얘기 하는거 들은 이후로 그들의 세계관은 이해하는걸 포기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