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노벨피아나 결제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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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피아에 별로 볼게 없는데 소설은 언제나 계속 보고 싶고
따라가는 작품이 꼴랑 두갠데 하나는 판초우의의 마법사랑 또 하나는 B급 헌터로 살아남기임
출근시간 퇴근시간에 이 소설 두개 딱 보고 나면 할게 없어서 무의미하게 커뮤질 하거나
정말로 세상쓸데없이 AI가 만든 쇼츠동영상같은거 보고 앉아있음...
차라리 이럴거면 노벨피아에서 야설이나 보는게 내 인생을 더 충실하게 해줄거같아서 결제 고민하고있음.
그저 볼만한 소설 찾아 걸러내는것도 일이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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