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새직장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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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 땐 생각도 못했던 시설문제가 있었음.
그외적으로도 입사 이주일째인데 아직도 적응 못함
입맛이 너무 없어서 밥 제대로 못먹음 긍정적인 생각 안듬
발기부전? 이랄까, 암튼 성욕 안생김
원래 렌파이성인겜하면서 스토리보고 했는데, 업뎃된거 세개를 그냥 자동으로 쫙 넘기고 바로 지움.
기타도라 드럼 하는데 재미없음.
후회가 자꾸 떠올라서 또 긍정적인 생각나게 해서 넘기고 싶어서
항우울제 먹으면 될까 싶어서 먹을까 싶다가도,
부작용 걱정과 효과도 한참지난 후에 나타난다기에 생각만 함.
이직후 퇴사가 맞겠지만, 현상황에서 그게 될리가.
그래서 한달만이라도 버텨볼까 싶기도 하고.
연차나오니까.
수습3달이니 2개월은 그동안은 일단 버텨보고 그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나가야지 싶다가도,
버틸수 있을까 싶음.
내가 일해야만 우리부부가 살수있다는 한다는게 강박증처럼 계속 떠오르고 있어서, 일단 참고 있는거긴 한데,
아무래도그만둘듯.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전직장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좀 맘편히 쉴 2주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던거같은데
지친게 해소가 안된 상태에서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대로 이어지는듯
지친게 해소가 안된 상태에서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대로 이어지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