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이환) 깔짝깔짝 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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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미 조회 36회 작성일 2026-05-19 20:58:0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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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없어서 문제의 타기도가 메인인 2장 스토리는 하지 않고
캐릭터 육성이나 서브 스토리 쪽으로 파고 있는 상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건 다른 건 다 차치하고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이 좋았음.

예컨데 원신이나 명조에서 캐릭터 전환할때 그냥 확 바뀐다면
이환은 민트에서 주인공으로 전환할 시
'날 믿어 민트' 교체 음성이 나온다던지
그 외 자잘하게 상호작용이 많은 것이 맘에 들었음.

이환 전작인 타워 오브 판타지에서도
이런 자잘한 디테일, 상호작용은 눈에 띄는 회사이긴 함.

장점도 단점도 많은 게임이지만
플레이할 시간이 없다는 게 너무 아쉽네.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작성일
결국 돌고돌아 현생이슈...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원글 작성일
하고 있는 게임이 많은 탓도 있고
이환까지 추가되니까 진짜 감당이 안되는 상황.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뉴아 작성일
대체 얼마나 많은 세계를 지키고 있는거임 ㄷㄷ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배경 돌아다니면 다닐수록 이쁘고 아까움
그래서 못지우는중
그기도 스토리 스킵했는데도 보이는거 자체가 혐오스러움

루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루미 원글 작성일
언제부턴가 중국 서브컬쳐겜쪽이 덕후 감성을 잘 자극시키는 거 같음.
배경이라던가, 이환의 그 기차역이라던가.
이런 것만 봐도 버리기 힘든 게임인 거 같음.

타기도는...하, 2장 하긴 해야하는데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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