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침대 교체 계획 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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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침대 매트리스가 죽어감 (10년 조금 넘게 썼음)
매트리스만 바꿀까도 고민했는데 기존 침대가 통풍이슈가 있는 평상형이라 곰팡이가 좀 생기더라.
아무튼 통풍 잘되는 철골식으로 바꿀건데, 침대를 버릴 때 버리더라도 당장 내가 쓸 잠자리가 있어야하잖아?
한번 사두면 친구 초대했을때도 쓸 수 있는 접이식 토퍼같은걸 고려중인데 이것도 가격차이들이 꽤 있어서 고르는게 고민되더라.
가격대를 10만원 중반대까지 생각했는데 찾아보니까 30~50만까지 올라가는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느낌이 들어.
애초에 사려고 고민하던 이케아 침대도 프레임이 30만원에 매트리스 30만원 언저리인데 임시로 쓸 토퍼가 그정도면 이건...ㅋㅋ
하여간 잠이란게 중대사항이다보니까 참 잘 골라야 해서 고민이다
10년 넘게 쓸 물건이니까 제대로 사야하고 하 ㅋ
댓글목록
북루리님의 댓글
북루리
작성일
원룸장사하면서 침대는 이런 저런거 여러타입 다 써보긴 했는데
여긴 장마가 짧은 경상도 지역이다보니 곰팡이 문제는 없어서 그냥 튼튼하고 오래가는거 찾게 됬는데
원목으로 된게 세월가도 쓸만하긴 했는데.. 너무 싼거는 조립상태가 메롱이라서 내가 직접 나무로 수리하는 경우도 있었슴.
침대에 매트리스 빼고 온수매트 + 요깔고 오래 썼었슴. 이쪽이 난 편했엉.
여긴 장마가 짧은 경상도 지역이다보니 곰팡이 문제는 없어서 그냥 튼튼하고 오래가는거 찾게 됬는데
원목으로 된게 세월가도 쓸만하긴 했는데.. 너무 싼거는 조립상태가 메롱이라서 내가 직접 나무로 수리하는 경우도 있었슴.
침대에 매트리스 빼고 온수매트 + 요깔고 오래 썼었슴. 이쪽이 난 편했엉.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평상형이면 그냥 위에 대충 깔고 사는게 되는데
또 체중이 나가는 체형이라 어느정도 푹신하지 않으면 수면의 질이 나락갑니다 ㅋㅋㅋ
또 체중이 나가는 체형이라 어느정도 푹신하지 않으면 수면의 질이 나락갑니다 ㅋㅋㅋ
북루리님의 댓글의 댓글
북루리
작성일
철제 침대에 바닥이 철망처럼 된거는 쓰다보면 궁뎅이쪽이 쳐지드라.. 그거는 쫌 비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