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직장 찾는거 관련하여 조언을 구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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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단위로 이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이직이 잦은 직종의 특성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1번 알고 지내는 관리과장 경력 있는 분은
일단 어디든 들어가고 거기가 아니다 싶으면 다른데 이직하면 되는거다 . 그러니까 괜찮은지 아닌지는 들어가봐야 아는거니까
한번 해봐라. 인거고
2번 알고 지내는 기전직만 하는 아는 형님은
자기랑 맞는데를 들어가야 한다. 일하면서 이직하는거 쉽지 않으니, 내게 맞는 곳 찾아 들어가야 한다.
(문제는 맞다고 생각했는데, 안 맞을 가능성도 높지)
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대충 15년쯤 일하면서 7군데정도 다녔는데
오래다닌곳은 4년 3년 2년반 이렇게 쭉 다녔고
짧게 다닌곳은 3주만에 탈주하고 하루만에 탈주한적도 있음
다 돌아보고 느낀건 2번을 추구하지만 1번이 된다는거임...
맞을지 안맞을지는 들어가보기전까지 알 수 없어서 괴로운건데 원하는 일자린 딱 맞는 곳이란거지
오래다닌곳은 4년 3년 2년반 이렇게 쭉 다녔고
짧게 다닌곳은 3주만에 탈주하고 하루만에 탈주한적도 있음
다 돌아보고 느낀건 2번을 추구하지만 1번이 된다는거임...
맞을지 안맞을지는 들어가보기전까지 알 수 없어서 괴로운건데 원하는 일자린 딱 맞는 곳이란거지
북루리님의 댓글
북루리
작성일
찍먹해봐야 맞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 아무래도...
직장 만족도라는게 여러 관점이 있으니까..
일이 편한곳. 시간이 많은 곳. 돈 잘 주는 곳. 사람 좋은곳. 출퇴근 편한 곳.
안다녀보고는 알 수 없긴하죠..
굳이 안다녀봐도 똥인 곳은 많지만.. 좋은 곳은...
직장 만족도라는게 여러 관점이 있으니까..
일이 편한곳. 시간이 많은 곳. 돈 잘 주는 곳. 사람 좋은곳. 출퇴근 편한 곳.
안다녀보고는 알 수 없긴하죠..
굳이 안다녀봐도 똥인 곳은 많지만.. 좋은 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