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나 [그만둔 직장] 직원에 대해 진짜 궁금한게 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사막눈여우 조회 26회 작성일 2026-05-15 12:16:39 댓글 1

본문

그 양반 나 나가는 날에 소장한테 돈 빌리더라.

대출을 갈아타려고 하는데, 그러려면, 필요한 금액이 있다고 그거 빌리더라.

소장은 빌려주더라.


심지어, 다른 직원한테까지 빌려달라고 하더라. 그 직원은 딸하고 사위가 관리해서 물어봐야 한다고 해서

물어보니까, 당연히 자식들은 문제있는거 하는건가 싶으니까, 반대해서 못 빌렸다하고.


근데, 그전에 그 양반이 한 말이 

빚내서 주식했는데, 이득 본 사람 얘기였다.  그래서 이 인간 빚투하려고 대출한건가?       라는 의심이 생긴거임.

이게 궁금한거임. 근데 이건 물어볼수 없는 일임 .  ㅋㅋㅋㅋ


그때 뭐라했냐면, "아는 사람중에 대출받아서 주식해서 돈번 사람 있어요(정확하진 않고 대충 이럼)"

소장이 "그래도 빚투하는건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라고 하니까,

무조건 이득을 얻게 되어있으니까요" (대충 이런 내용)"  라고 대답함.(그런게 어딨어;;)

그 이후 며칠 지난후 계속 전화를 어디에 계속 하는데, 내용이 암만봐도 대출받는 내용이었음.    자기는

어디 구석에서 전화한다고 생각했겠지만, ...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하지 말라고!!!  들려 ! 들린다고

벽이 있어도 들린다고!  스피커폰으로 안하기도 했지. . 그치만 무슨 말 하는지로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간다고!

  

아무튼 그러니까 의심이 가는거야.



물론 ~  설마~ 개인적인 다른 문제가 있어서 대출 받았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저런 대화후에 대출을 받으려는 전화를 하니까 그런 생각이 안들수가 없자나.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캣타워🐱 작성일
그런정신머리니까 빚을지고 주식판에 꼬라박지
전체 7,70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