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커뮤질이란 게 ㄹㅇ 부질없는 일이란 건 알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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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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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끊기 쉽지 않은 게 커뮤임.
마치 개가 똥을 끊는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음.
내가 완전히 손절한 커뮤는 북유게가 유일한데, 이건 내가 정치에 완전히 손을 떼면서 북유게도 자동으로 손절한 거에 가까움.
그동안 북유게에서 보고 느낀 것들 돌이켜봤을때 ㄹㅇ 현타 존나게 오더라.
반대로 스퀘어는 활동할 당시에는 ㅈ같은 일들도 많았고 현타도 졸라게 왔었는데 갑자기 터지고 나니까 과거 미화가 막 되더라고. 그땐 유저들도 따뜻했고 혐오도 없었고 좋았는데... 하는 식으로 말임.
지금도 미련 못 버리고 스퀘어같은 커뮤 하나 만들어서 굴리고 싶다는 생각 막 든다.
만약에 누군가 커뮤를 진짜로 완전히 접는다? 내 기준으로 그건 진짜 진심 대단한 거임.
그런 사람들은 얼마나 건전한 현생을 살고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부럽기도 함.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클리앙을 도저히 못들어가고 적응 못한게 모든 주제가 정떡 블랙홀로 빨려들어감
웃대는 답지않게 친목질땜에 못들어가겠고
오유는 뭐 망했지.
웃대는 답지않게 친목질땜에 못들어가겠고
오유는 뭐 망했지.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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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웃대는 특유의 분위기도 그렇고 사이트 디자인도 뭔가 구시대적이라서 더더욱 불편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