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개인적으로 버튜버는 입문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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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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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외 쪽 버튜버들은 언어의 장벽이 있고 일본을 제외하면 시차문제도 있음.
그리고 국내 쪽 버튜버들은 그놈의 인방 문화(...) 때문에 거부감이 생김.
그리고 공통적으로 버튜버 업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 같은 것들 보면 생각보다 심연이라 어지럽고
버튜버를 한두명 정도만 파면 모를까 여러명 파려면 동시에 시청하기도 힘들고
결정적으로 파던 버튜버가 졸업 한다면 그 상실감(?)을 감당하기 힘들 것 같음.
또 빨간약(솔직히 이 용어도 많이 순화된 거라고 생각함. 현실은 그냥 신상털이 범죄지 범죄.) 피해다니는 것도 일이고
같이 버튜버 얘기 할 만한 커뮤도 딱히 마땅한 곳이 없고(그나마 유게인데 거긴 짬통이라서...)
사실 남들이랑 채팅 치면서 노는 것도 별로 안 익숙함.
여튼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유로 버튜버는 입문 하기가 힘들고
유게 같은 데만 보면 나만 버튜버 안 파나? 싶은 생각이 들지만
밖에 나가보면 버튜버 파는 사람은 거의 못 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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