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내 단골(?) 음반가게에 귀한 음반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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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즈의 71년작 '스티키 핑거스'!
저거 진짜 지퍼가 달려 있어서 수집가들의 단골 타깃이라고. 그래서 비싸지. 가성비 좋다는 일본반도 저건 비싸.
분명 저것도 한 십몇만 원은 할 거야. 그건 그거고, 오늘은 오랜만에 '스티키 핑거스' 들어야겠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죠죠에서는 자주 들어봤는데 자세히는 몰랐지
롤링스톤즈였구나
롤링스톤즈였구나
사막눈여우님의 댓글
사막눈여우
작성일
거짓말간파를 잘할거같은 이름의 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