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쩌다보니 직업적으로 정치권의 영향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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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정치떡밥 굴리는 사람은 피곤함을 넘어선 무언가다.
거기다가 정떡이건 씹덕 떡밥이건 간에 잘 아는 사람들은 말을 아낀다.
뭣도 모르는 애들이 자기 해석 덧붙여서 떠드니까 혼돈 파괴 망가가 펼쳐진단 말이지
진짜 좀 알고 떠들던가...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전에 유게에서 나왔던 명언이 있지.
"정떡이 싫은 게 아니라니까. 니들이 싫은 거라고."
"정떡이 싫은 게 아니라니까. 니들이 싫은 거라고."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선거철이 있으니까 언젠간 정치이야기 해야하는데
일상적으로 정치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정치 잘아는줄암
개뿔 아는거 하나없이 깡통이던데
일상적으로 정치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정치 잘아는줄암
개뿔 아는거 하나없이 깡통이던데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난 전에 졸라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주장 앵무새마냥 읊어대면서 근거랍시고 당시에도 논란 있었던 판례 들고와서 명분은 충분 ㅇㅈㄹ하던 새끼도 봤었다 ㅋㅋㅋㅋㅋ
마이벙커님의 댓글
마이벙커
작성일
정치를 티비 야구중계 보듯이 하는게 정치게시판..
부규게 고정닉으로 살아본 결론이다 다 부질없어.
부규게 고정닉으로 살아본 결론이다 다 부질없어.
캣타워🐱님의 댓글의 댓글
캣타워🐱
원글
작성일
야구도 야알못이 가장 시끄럽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