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난 건강을 위해 살도 빼고 술도 줄였다
페이지 정보
본문
아예 안 마시진 않으니까 끊었다고는 안하겠다.
(하지만 엄청 줄였다. 2~3주에 맥주 한병 정도로)
요새 좀만 방심해도 살이 몸무게가 늘어버려서
저녁을 다시 식단을 제한하는데, 주로 닭가슴살 + 알배추 (또는 양배추) 다.
이걸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으니까,
그걸 보고 와이프가 대단하다고 한다.
그치만 그래도,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점심에 밥대신 라면 먹고, 캔커피 마시고, 과자하나 먹었다고 바로 2키로 찌는건
왠지 억울하다.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나이들수록 신진대사가 느려지니 진짜 도리가 없음
근육운동은 필수고 말이지
근육운동은 필수고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