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바랐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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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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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국어 규정 중에서도 손 꼽히게 납득 안 되는 규정이라고 생각함.
'하다'의 완료형을 '핬다', 명령형을 '하'라고 적는 거랑 뭐가 다른지?
그러니 다들 규정 무시하고 '바랬다', '바래'라고 적지.
댓글목록
북루리님의 댓글
북루리
작성일
국어학이 이과였으면 죄다 논문으로 싸다구 쳐맞고 모가지 날아갔을듯
리뉴아님의 댓글의 댓글
리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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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렇게 규범과 실생활 사이의 괴리감이 심한데도 왜 안 바뀌는건지 모르겠슴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