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일 못하는 사람의 패턴중에 지 역량파악을 못하는 패턴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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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더파이팅(하지메노잇뽀) 근황이라고 나온거 보니까 확 느껴지는건데
일 마무리지을 타이밍을 놓쳐서 질질 끌고있는 만화의 전형을 보는 기분이더라.
그런주제에 쓸데없이 잡지사에 입김만 강해서 이제와서 좀 정신차리고 제대로 궤도 올리라는 말을 들어먹을 수준은 진작에 지나버린 그거.
특히 전자책에 대한 개인적인 거부감때문에 전자책 출판을 극구 반대하던 내용은 유명하고
이런 스타일로 일을 못하는 사람이랑 프로젝트하느라고 고생했던 경험이 있는데,
좀 정상적인 사람이면 기간이랑 예산 생각해서 할 수 있는 범위를 생각한 다음에, 끝마무리를 생각해서 좀 적당히 끊고갈거 끊어내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일을 벌려야하는데
그게 안되는 사람이라 끊임없이 일을 벌리는데 처리해야하는 실무쪽에서 못한다 안된다 사업범위 벗어난다 아무리 목이 터져라 말해도 지 관심가는거에만 꽂혀서 이 패턴을 반복한단 말야.
그런느낌으로 남의 말 안듣고 고집부리면서 일 질질 끄는 사람은 참 결말이 추해지더라
주변에 그런 기미만 보여도 피할 수 있을 때 피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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