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윈도우 11의 시스템 로켈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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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영원의 메아리] / 종족: 엘프 / 성격: 광기 / 역할: 딜러 / 공격방식: 물리 / 배치: 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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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일반인들은 건드릴 일이 거의 없겠지만, 외국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한글 윈도우에서 실행하는 사람들한테는 꽤나 익숙할 법한 설정이다.
참고로 저 설정을 특정 프로그램에 한정해서 바꿔주는 것이 그 유명한 "Microsoft AppLocale"이다.
그런데 밑에 보면 "Beta: 세계 언어 지원을 위해 Unicode UTF-8 사용"이란 게 있다.
저걸 켜면 위에 있는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용 언어" 설정을 무시하고, 시스템 로켈 설정이 UTF-8로 고정된다.
이 설정은 개발자들한테는 유용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멀쩡히 나오던 글자를 깨지게 만드는 원흉 중 하나라서 아무도 저걸 쓰지 않는다.
간혹 알 수 없는 이유로 저 설정이 저절로 켜지는 경우가 있으니 갑자기 글자가 깨져나온다면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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