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에바 관련 신규떡밥이 흘러나오면서 축제가 벌어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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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노 히데아키라고 하면 구토가 날 정도로 실망해서 더 보고싶지 않은데 아직도 에반게리온에 대해서 미련이 남아서 본다는 사람들이 넘쳐나더라.
안노를 루머 가지고 까지 말라고 하는데 애초에 루머 다 거르고 공식적으로 나온 언행, 행동, 주변인 증언의 티끌만 모아도 상종해선 안될 폐급이란거 너무 명확하지 않던가.
창작자라는게 모두가 애새끼같은 부분을 조금씩 가지고 자신의 에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부분에선 동의하지만, 그게 몇번이고 팬을 배신하고 기만할 근거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말이지
토미노가 안노를 진심으로 극혐하면서 질색하는 모습을 몇번 보여줬는데, 다른 이유가 있을거 같지 않은게 이새끼는 토미노를 존경한다고 입으로는 떠들면서 토미노라면 절대 안할 프로의식 제로인 모습을 여러번 보여줬단 말이지
심지어 그건 직계 스승인 미야자키 무야호도 안한 짓거리인데 몇번이고 반복하는 꼴을 보면서 실망안할 관계자가 있겠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도 까도 모두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걸 보면 천재기는 해.
참 엿같은 슈퍼스타야
댓글목록
북루리님의 댓글
북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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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그 잡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