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두쫀쿠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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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는 아니고 아내에 의해서 까페가서 먹음
....줄서서 먹어야 할만큼은 아니었다. 가 감상이랄까.
줄서서 먹은건 아니고 , 가자마자 구매해서 먹고 우리가 사고 바로 품절 떠서 운좋게 먹은거긴 하지만...
굳이 계속 먹을 정도는 아니다 싶음.
그렇다고 안좋게 평가하려는건 아니고, 맛있긴 했음.
언제든 사서 먹을수 있다 치면 생각나면 사먹을 수준. 가격이 비싸긴 해도.. 뭐 요새 디저트 가격 생각하면
두쫀쿠가 엄청 비싼건 아닌지라, 아내가 좋아하는 개인이 하는 까페에서 파는 디저트 보면...어차피 다 비쌈.
즉 디저트는 어차피 다 비싸다. 내 기준으론 두쫀쿠라고 특별히 비싼건 아니다. 라서.
단지 어렵게 먹어야한다면 굳이.......란 감상임
댓글목록
캣타워🐱님의 댓글
캣타워🐱
작성일
가격 내려가고 열풍 식고 나서도 살아남으면 한번 먹어볼까 하는데
애초에 달달한 디저트에 관심없어서 남들이랑 같은경험 하는거에 의의를 둔다면 모를까 하는 나같은 사람이면
딱 작성자같은 감상 나올듯 ㅋㅋㅋ
애초에 달달한 디저트에 관심없어서 남들이랑 같은경험 하는거에 의의를 둔다면 모를까 하는 나같은 사람이면
딱 작성자같은 감상 나올듯 ㅋㅋㅋ
샘플린님의 댓글
샘플린
작성일
맛있지만 그 돈 주고 먹기는 좀..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