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호감의 단계랑 이해와 수용과 관용은 각각 다 다른 단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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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보이는 패턴이 왜 자기를 좋아해주지 않느냐고 지랄하는 새끼들때문에 문제임.
좋아할라면 일단 이해와 공감이 전제가 되던가, 아예 멀리에서 동경하는 감정으로 바라봐야하는데
누군지는 궁금하지도 않고 애초에 왜 저러는지 이해조차 안가고 별로 공감하고싶지도 않은데
그냥 같은 사회 살아가는 사람이니까 별 말 안하고 그냥 니들 있는가보다 하고 신경끄고 살겠다고 하는건데 꼭 그 이상을 바라면서 자기들을 좋아해달라고 지랄 난장을 펴대는 애들이 있음.
성적 지향이 특이한 놈들이라던가 애완동물 키우는 애들이 특히 심함.
다시말하지만 애초에 그들 하나하나가 누구인지는 궁금하지도 않고 애초에 왜 저러는지 이해조차 안간다니까
다만 그냥 뭐라하지 않고 그냥 거기 있는구나 하고 관용하고 넘어가겠다고.
그냥 일반인 범주에 있는 사람들도 누구에게나 사랑받지 못해서 고통스러운데 왜 그걸 굳이굳이 입밖으로 꺼내면서 자기들을 사랑해주지 않는 세상이 나쁘다고 시끄럽게 떠드는거 요즘 너무 심한데
똥게이들이 그러는거까지 참아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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