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날이 가면 갈수록 그냥 기전당직이나 하고 싶어지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사막눈여우 조회 9회 작성일 2026-01-19 15:52:31 댓글 0

본문

점점 내가 할 일이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고..


자꾸 이번에 큰 작업해야 해서 바쁘다는 말 듣는것도 짜증나고,

작년에 개고생했던거 있는데, 그 전에는 그 공사만 끝나면, 좀 여유있는거처럼 말하더니만, 

공사 끝나고 한두달만에 또 무슨 공사 한다고 또 바빠질거라고 그러고 . 그건 어찌저찌 미뤄지긴 했는데...


안할줄 알았던 그 공사 올해에 한다고 하고, 그거 말고 또 큰 공사 있고..

내가 일이 없는것도 아니고, 전반부에 부과작업으로 머리 아파야 하는데 그 동안에도 작업은 해야 되고...

시설은 개떡같이 지어놔서 둘러볼 곳도 많고, 시설 개떡같이 지어놨으니, 소장이 이거저거 시키는것도 많고.

지금 소방관련 문제랑, 시설문제로 입주민한테 매일 전화해야하고.....


사실 내가 가장이니 함부로  그만두는거는 쉽지 않으니 참고 일하고 있는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52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