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웹소설) 오늘 몰아본 웹소설 몇 작품 소개 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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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헌터로 살아남기 - 컵라면.
문피아 무료. 오늘기준 12화 연재중
뻔하디 뻔한 헌터물 소재인데 모처의 감상에 의하면 작가 체급빨로 밀어붙인다고 글빨이 좋으니까 몰입되서 볼 수 있게 된 작품.
아직 어떤 내용이라고 말하기 민망할정도로 화수가 적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됨.
즉사기 들고 무림에 떨어지다 - 오늘도요
문피아 무료. 오늘 기준 29화
주인공이 천살성으로 즉사기 달고있는데, 현대인이 중세 무림에 떨어지면 느낄 수 있는 절망감이 초반부터 느껴져서 확 몰입해봤음.
작가가 워낙에 특이한 소재를 잘 살리는 양반이라 이것도 앞으로가 기대됨.
판초 우의의 마법사 - 하드폭발
문피아 무료. 오늘 기준 17화 연재중.
징집된 마법사라니 소재가 참 좋은 느낌인데 작가가 모르는 사람이라서 지켜봐야할듯.
개인적으론 참 좋아하는 분위기의 작품임
합스부르크 괴이관리국 김요한 국장 - 까다롭스키
문피아 유료작. 오늘 기준 111화 연재중.
무료분량 읽어보고 홀린듯이 유료구매 따라 눌렀는데 1차대전기 대체역사 판타지라는게 신선한 느낌이라 이것도 딱 내취향 작품.
주인공이 외교관(1년차) 출신이라 입털어서 살아남아가는게 대단히 매력적이고, 주변인물 한명씩 포섭하는게 파티원 모아가는 느낌이라 재밌음.
문제는 작가 성향때문인지 씹덕향이 풀풀 나서 주변에 권하긴 어렵다는거.
근데 난 씹덕이지?
댓글목록
리뉴아님의 댓글
리뉴아
작성일
씹덕향이 풀풀나는데 내가 씹덕이다?
뭐해 당장 안 사고! ㅋㅋㅋㅋㅋ
뭐해 당장 안 사고! ㅋㅋㅋㅋㅋ
